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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글에이아이

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준, 언어가 인프라가 되는 시대를 엽니다.

칸글 AI는 단순한 코드 생성기와 자동 테스터가 아닙니다. 고객과 개발자의 의도를 표준화된 언어로 정의하여, 생산 전 단계에서부터 결함을 차단하는 ‘클린룸(Clean-room)’ 환경을 제공합니다. 검증하고 고치는 소모적인 과정 대신, 처음부터 완벽하게 검증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제안합니다.

설립 목적

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, 설계 단계부터.

AI는 코드를 생성할 수 있지만, 금융·공공·폐쇄망 같은 환경에서 기업은 그것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. 칸글 AI는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— 결정론적이고 검증 가능한 DSL을 소프트웨어의 유일한 자산으로 삼아, 코드 한 줄이 만들어지기 전에 신뢰를 확보합니다.

01자산은 의도다 — 소스코드가 아니라 02AI는 검증 가능해야 한다 03소프트웨어는 재생한다 — 수정이 아니라
창업 동기

코드는 쉬워졌지만, 신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.

AI가 코드를 쏟아내는 시대에, 기업이 부딪힌 벽은 ‘속도’가 아니라 ‘신뢰’였습니다. 한 줄의 오류가 곧 사고가 되는 금융·공공 같은 현장에서는, 빠르게 만든 코드가 오히려 위험이 됩니다. 두 창업자는 현장에서 이 간극을 거듭 확인했고, 필요한 것은 ‘그럴듯한 확률적 코드’가 아니라 ‘검증된 의도에서 다시 만들어지는 소프트웨어’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.

그래서 우리는 소스코드가 아닌 의도(Intent)를 자산으로 삼았습니다. 사람이 읽고 검증할 수 있는 언어로 의도를 고정하고, 그로부터 소프트웨어를 재생합니다. 우리에게 언어는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인프라입니다.

KHANGUL
칸(Khan)의 결단력 + 한글(Hangul)의 구조 — 흩어진 지식을 검증 가능한 하나의 표준으로 모으겠다는 이름입니다.
“속도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습니다. 시스템의 생존을 결정짓는 무결성을 설계합니다.”
솔루션

현재와 미래를 잇는 K-AI, KHANGUL

언어가 곧 인프라가 됩니다. 칸글 AI는 파편화된 소스코드가 아닌, 본질적인 의도(Intent)를 표준화합니다. 코드가 만들어진 후 검증하고 수정하는 소모적인 방식에서 벗어나, 생성 이전에 완벽성을 검증하고 결함 없이 새롭게 직조해 내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합니다.

KHANGUL — 품질검증 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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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공고

회사 공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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